ComPeri는 단순히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당신이 컴퓨터와 소통하는 언어를 디자인합니다.
2015년, 서울의 작은 연구실에서 시작된 ComPeri는 '왜 컴퓨터 주변기기는 기능에만 집중하고 사용자의 건강은 고려하지 않을까?'라는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창립 멤버들은 하드웨어 엔지니어와 물리치료사로 구성되어,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전문가들이 겪는 손목 터널 증후군과 어깨 통증을 기술적으로 해결하고자 의기투합했습니다.
수천 번의 프로토타이핑과 수만 시간의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우리의 첫 번째 인체공학 키보드는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제 ComPeri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로 성장하여, 전 세계 전문가들의 데스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ComPeri가 추구하는 세 가지 변하지 않는 원칙입니다.
모든 설계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용자의 신체 구조와 움직임을 분석하여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보이지 않는 부품 하나까지 최고급 자재를 사용합니다. 내구성과 성능에 있어서 우리는 절대 타협하지 않습니다.
어제의 기술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끊임없는 R&D 투자를 통해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합니다.